WAVVE

웨이브와 벅스 뮤직을 묶어서 조금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가 있다. ‘조금’ 저렴하다, 그래서 처음 가입을 하는데 고민을 좀 했다. 이 정도 비용을 내고 웨이브를 사용할 가치가 있을까?  컨텐츠 면에서는 불만이 아직까지 없다. 다만 화질이 문제가 있다. 벅스와 결합해서 쓰면 HD화질로 컨텐츠를 볼 수 있는데 이 HD화질이 고정된 화질이 아니다. 넷플릭스 스탠다드 플랜으로 넷플릭스 컨텐츠를 WAVVE

백신, 다행히 별 문제 없이 넘어감

백신 접종하는 데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접종기관이 집 도로 건너편 개인 병원이라서 먼거리를 가야하는 것도 아니니 걱정없이 맞아야 하건만… 계절성 알러지로 고통받는 가을인데다 저녁에 공원에 조깅을 나가면서 벌에 발목부위를 쏘이는 바람에 발목이 부어 오르고 간지러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상황이라 쪼매 걱정했다. 팔 근육 좀 뭉치고 가벼운 몸살기운을 느끼는 걸로 1차 접종은 마무리.

또 날렸다

괜히 도커를 함 써보겠다고 지럴하다가 라즈베리파이 클라우드 서버와 워드프레스 블로그 서버 엎어버렸다. 도커라는게 시스템과 관리자에 상관없이 쉽고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을 올리고 관리하는 것이므로 난 당연히 넥스트클라우드를 다리렉트로 서버에 설치하던 때의 그 삽질없이 그냥 한방에 될 줄 알았다. 포테이너…복붙만 할 줄 알면 끝이다. Nginx Proxy Manager? 양형들 유튜브 튜토리얼 몇 가지만 보면 그냥 돌아간다. 워드프레스는 정말 도커로 또 날렸다